10:15
[익명]
고민... 수학을 사랑하는 중1 여학생입니다. 대충 실력은 학교에서는 전체 최상, 수학학원에서는
수학을 사랑하는 중1 여학생입니다. 대충 실력은 학교에서는 전체 최상, 수학학원에서는 상, 영어학원에서는 하,정도 입니다. 1. 영어학원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꽤 어릴때부터 영어를 했는데 재미도 없을 뿐더러 학 원에서 성적도 안나옵니다. 영어가 골칫덩어리입니다. 2. 자꾸 수학 생각만 납니다. 잘때도 옷입을때도 밥먹을때도, 심지어는 다른 과목 시간에도 생각이 납니다. 그래서 하는 일에 집중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3. 진로가 고민됩니다. 하고 싶은건 판사, 국과수, 배우, 수학 교수입니다. 그런데 판사, 국과수, 수학교수는 모두 공부 쪽인데 배우는... 어떻게 노력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연기는 꽤 하는 편이고 외모도 출중합니다.
일단 고민을 읽어보니 수학을 사랑하지만 엔터 쪽에 관심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1. 수학을 사랑하고 잘하면 계속 하시면 됩니다
2. 영어를 못해도 사는 것에 지장은 없지만 불편은 할 겁니다
--> 차선책으로 다른 언어를 배우세요!
일본어 / 중국어 / 스페인어 등등 언어에 대한 흥미나 공부를 놓지 않는 것이 분명 도움이 될 겁니다
3. 엔터에 관심이 있다면 기획사 공개 오디션을 보세요!
--> 거기서 정말 눈에 들 정도의 잠재력이 있다면 연습생으로 들어가게 될 겁니다
--> 만약 시도 해서 실패했다면 좌절할 필요없습니다 그래봤자 100번도 안해본 거니깐 정말 원한다면 딱 100번 도전해보세요 이 정도의 마음과 끈기가 없다면 그건 그냥 상상일 뿐입니다
--> 만약 시도하기 두렵다면 공연을 자주 보러가시거나 학교 동아리 중 공연을 하는 팀에 들어가세요 거기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실 겁니다
마지막으로 안하는 것과 못하는 것은 다릅니다 그냥 해보세요 그래도 될 나이잖아요 쉽게 포기하거나 놓치면 아마 죽기 직전까지 후회할 겁니다
그리고 수학도 놓치지 마세요 좋아하고 사랑하는 게 있으면 힘들거나 지칠 때 희망이 되거나 즐거움을 줘서 그 시간을 회복할 수 있게 도와줄 겁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회원가입 혹은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
-
창원대 수시 .. 창원대를 목표로 하고 있는 09년생입니다 지금 제 내신이 5등급제 기준으로
2025.12.01 -
아이폰 16, 16프로 케이스 호환 가능한가요? 16을 쓰고 있는데 일반형은 케이스가 많이 없고 프로형은 많아서
2025.12.01 -
임영웅 11월 브랜드평판 순위 알고싶어요 임영웅 11월 브랜드평판에서 스타부문에서의 임영웅 순위 알고싶어요
2025.11.30 -
전주 고등학교 다자녀 제가 2027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생인데요 지망하는 학교가 전주 한일고인데 1. 다자녀
2025.11.30 -
고속버스 예매 인천공항에서 대전으로 가는 버스를 이용하려하는데 버스 노선이 인천공항 2터미널에서 출발해
2025.11.30 -
어떤 야구선수 싸인일까요? 제가 옛날에 롯데 자이언츠 선수한테 싸인받은 싸인볼을 오늘 찾았네요. 어떤
2025.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