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40
[익명]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 많은 의견주세요. 제가 이상한지 와이프가 이상한지 의견좀 부탁드립니다.우선, 아이는 외할머니 , 외할아버지와
제가 이상한지 와이프가 이상한지 의견좀 부탁드립니다.우선, 아이는 외할머니 , 외할아버지와 함께 8년간 자랐습니다.그래서 저희 부부는 맞벌이 부부인데, 아이를 데려온지 한달 정도 됩니다. 아이는 여자아이입니다.상황은 이렇습니다. 아이와 저는 산책로를 걷는중 옆에 흐르는 냇가에서 떠 있는 탱탱볼을 건지려고 했습니다. 아이와 저는 즐겁게 탱탱볼을 건졌고, 공 상태가 깨끗해 축구를 했습니다.근데 집에와서 얘기를 하니 와이프가 뭐라하네요. 아이와 저는 같이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았아서 재밌게 공을 건지고 즐겁게 하기 위해서 놀이 형식으로 공을 건진건데 그게 그렇게 욕먹을줄은 몰랐네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아이와 산책하며 탱탱볼을 건져서 함께 즐겁게 놀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보니, 아이와 보내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아이가 재미있게 느꼈다면 긍정적인 경험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위해 함께 뛰어놀며 즐거운 시간을 만드는 것은 부모님과 아이 간의 정서적 유대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와이프분께서 어떤 부분에서 걱정을 하셨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는 없지만, 아마도 아이가 밖에서 놀다가 위험할 수도 있다는 마음이나 위생 문제, 혹은 아이와의 시간을 더 신중하게 보내고 싶다는 생각 때문이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서로 아이를 바라보는 관점 차이나 걱정하는 부분이 다를 수도 있으니, 앞으로는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공감하고 조율하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부부가 함께 육아에 참여하는 모습은 매우 좋습니다. 무조건 누가 옳다 그르다 하기보다,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며 아이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와의 즐거운 순간을 가지셨던 부분은 충분히 칭찬받을 만하니, 너무 자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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